사람 개인들의 생각들이 모두 다르고 여러 생각들을 하는데
공유몽이라는 한 꿈에 모이는 것을 주제로 삼았다. 개인의 생각들을
체크의 선으로 표현하고 옷이라는 큰 틀을 공유몽이라 설정했다.
체크원단에 솜을 넣어 꿈하면 생각나는 이불이나 배게를 연상시킬 수
있게 디자인요소에 추가했다.
졸업패션쇼를 준비하면서 패션디자이너라는 직종에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내가 구상하고 연출하
는 디자인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원단의 소재나 패턴 색감을 배
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같은 대학교 학우들과 소통
하고 경험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