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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S

디자이너
장수연
@@_suyoun13 @syoun3790@naver.com

intertwine

한 줄씩 엮여가는 찬란한 기억은
삶의 길 위에 빛처럼 이어진다.

어둠이 있어야 빛이 드러나고,
그 어둠은 오히려 기억을 찬란하게 밝혀준다.

거칠고 어두운 오간자가
공단의 광택을 더욱 돋보이게 하듯,

삶의 고난은 아름다움을 더 빛내준다.

Stage List
Concept Map
Fashion Show Entry
패션쇼 소감
4개월 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다양한 생각을 함께 공유하며
길을 찾아가는 것이 즐겁게 느꼈습니다.

이번 작업으로
내면의 성장을 느꼈고
앞으로 나아갈 길의 방향성을 잡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하며
원하는 꿈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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