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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S

디자이너
김태훈
@@kimuxogns @kimtaehun1013@gmail.com

Railway carrying memories

햇살 아래 달리던 레일바이크,
그때의 웃음소리가 기억 속에 남는다.

빛 바랜 기억 속 여행의 추억을 꺼내본다.

힌 시간의 향수를 품은 건축물에서 시작된 영감의 여정.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품어
패션으로 이어져 과거와 현재를 잇는다.

Stage List
Concept Map
Fashion Show Entry
패션쇼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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