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래 달리던 레일바이크, 그때의 웃음소리가 기억 속에 남는다. 빛 바랜 기억 속 여행의 추억을 꺼내본다. 힌 시간의 향수를 품은 건축물에서 시작된 영감의 여정.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품어 패션으로 이어져 과거와 현재를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