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통해 사람이 달라보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녹아든 작품이며, 건축물을 생각하며 건축물들의 디테일들을 옷에 녹아내었 습니다. 클래식하면서 클래식하지 않은 옷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