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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S

디자이너
오유빈
@@xx.uuun @ohyesbin@naver.com

intertwine

들꽃이 작은 틈새에서도 피어나듯,
지친 일상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사람들의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담았다.

눈에 띄진 않아도 결코 꺾이지 않는 들꽃처럼,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견디고 이겨내는 사람들을 표현했다.

Stage List
Concept Map
Fashion Show Entry
패션쇼 소감
이번 패션쇼는 저 자신을 돌이켜 볼 수 있던 시간인 거 같습니다.

완성했다는 것에 뿌듯함도 있었지만, 제대로 완벽하게 마무리하지 못했다는 것에 후회가 더 큽니다.
더 일찍 준비했다면 어땠을까 ? , 시간이 좀 더 있더라면 달랐을까?
지나간 시간에 계속 질문만 던지며, 나태했던 과거의 저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다음에 다시 이런 기회가 온다면, 이번 쇼를 발판 삼아 후회 없는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도 이번 쇼를 하게 되어 행복했고 재밌었습니다.
앞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멋진 디자이너가 되도록 노력하고 배우겠습니다.
많은 배움을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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