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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S

디자이너
장우원
@@unf.ame @woowon6200@gmail.com

송장벌레가 다 죽었으면 하여

해바라기를 말려 죽였다.

그러곤 말라비틀어진 꽃잎에 하얀 붓칠을 했다.

이것은 국화이니 조의를 표한다.

그럼에도 유족들은 계속하여 물을 준다.

해바라기는 죽었다.

관 뚜껑을 박차기보단 국화를 택한다.

이곳은 화장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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