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다니며 여러 희노애락이 있었습니다. 학교 공부 또한 언제나 순탄하거나 쉽지만은 않아, 여러 어려움 속에서 천천히 성장하였습니다. 묵묵한 성장에 초점을 맞춰 학교에서 느꼈던 감정들과 생각들을 작품에 녹여 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