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DESIGNERS

디자이너
송지우
@@callmeblue__ @sjw9667@naver.com

Steel Veins

옛 곳의 틈에서 나는
날것 그대로의 시간을 마주합니다.

그것은 거칠면서도 솔직하게
남아 있는 오래된 흔적이자
사라지지 않는 기억의 파편입니다.

나는 그 흔적을 억지로 바꾸지 않고 오롯이 바라보며,
그 자리에서 다가올 미래와 새로운 가능성을 조심스레 투영합니다.

Stage List
Concept Map
Fashion Show Entry
패션쇼 소감
저를 많이 알고 느끼게 했습니다
제 작품 좋게 봐주셨다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해주세요
선후배 응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