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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S

디자이너
정현우
@@0ceanfr0mb1ue_ @hyunwoo7920@naver.com

holes of light

사람들은 공허와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지만,
어디에서든 빛은 존재한다.

빛과 어둠의 대립을 재해석하여
의상 속에 담았다.

균열과 빈틈 사이로 스며드는 빛의 감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아방가르드하고 해체주의적인 실루엣과 디테일로 구현했다.

Stage List
Concept Map
Fashion Show Entry
패션쇼 소감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움과 후회가 남지만, 이를 발판 삼아
한층 더 성장하는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동기들과 많은 추억을 쌓았고, 잊지 못할 기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후배 응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