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4ng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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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나는 여전히 어릴때와 같은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나이를 먹어 가면서 바뀌는건 속하게 되는 여러가지의 사회와 그에대한 책임감이라는 여러가지 구속 들이 점점 많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끔 이런것에 대한 회의감과 압박감을 느끼곤합니다. 그건 아마도 저의 마음 깊은곳에 남아있던 동심과의 이질감 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방법은 순수하지 않지만 이런 스트레스를 해소할때의 감정은 어린아이때와 같습니다. 저는 이러한 압박감, 더럽혀진 동심, 해방감등의 감정들을 현대사회의 누구나 공감할수 있게끔 풀어 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의 주제는 몸만 커버린 어른들의 동화 ’잔혹 동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