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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S

디자이너
윤선영
@ @

Androgynous Harmony

앤드로지너스란 Andro와 Gynacea가 합쳐진 단어로 남성과 여성을 구분짓지 않고 하나로 보는 양성적 이미지를 가진다. 이는 남성과 여성이 가진 특성을 부정하지 않고 감각의 순수한 아름다움이나 가진 멋을 자유로운 감성으로 교차시키는 특징을 가졌다. 그렇기에 남녀가 서로의 옷을 입어서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스타일은 하나의 조화를 이루면서 완성된다.

Stage List
Concept Map
Fashion Show Entry
패션쇼 소감
디자인하고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많이 배우고 스스로 질문도 해보고 발전시키면서 하나하나 완성된 작품을 보니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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