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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S

디자이너
김서희
@ir0koijih3n @

生命 : 피의 흐름

흐르는 모든 것은 生命力 을 지니고 있다. 심장을 통해 온몸을 순환하는 피는 그 자체만으로 자율성과 유한성을 가진다. 이러한 흐름은 겹겹이 맞닿은 셔링과 러플, 자수 등으로 표현되었으며 그을린 코르사주로는 양면성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또한 컬러 팔레트의 단조로움에 소재의 상이함이 대비되는 것을 통해 유동성이 적절히 드러나도록 하였다.

Stage List
Concept Map
Fashion Show Entry
패션쇼 소감
후련함도 아쉬움도 모두 지고, 발판 삼아 더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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