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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S

디자이너
배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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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7대 죄악 중 나에게 가까운 탐욕과 나태를 주제로 선정하였다. 입을 벌리고 있는 드레스와 뼈 쉐입의 이너로 '탐욕에 잡아먹힌'과 거미줄 원단과 거미줄 형태의 패치워크로 '나태에 걸린'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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