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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LEE JINWOO

wlsdn01021@naver.com
boast.u

‘boast‘ 뽐내다 와 ’studio의 STU‘와 합친 합성어로
고객이 스타일과 옷으로 뽐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정하게 되었다.

’보스트 유’라고 읽어지기도 해
너 자신을 뽐내라는 의미도 부여하고 있어
큰 의미로는 위 브랜드를 접한 모든 이들이 모두 뽐낼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

캐주얼·스트릿의 컨셉으로
현재 흔히 불리우는 ‘캐트릿’이 컨셉이다.

스트릿패션을 즐겨입는 사람과 스트릿의 패션에 접근하기 어려운 캐주얼을
즐기는 고객들을 상대로 표적화를 정했으며,
스트릿하면 흔히 생각하는 과한 디테일에서
너무 과하지 않은 직선 또는 곡선의 디테일을 심심하지 않게 주어 접근성을 높였다.

그렇기에 범용성이 넓으며, 현재 시장이 큰 캐주얼 패션과
스트릿 패션의 두 가지 시장을 모두 넘나 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Concept Map
POPUP STORE
Products
전시회 소감
처음에는 전시를 하지 않을 생각 이였다.
졸업 후 취업을 하기 전 스마트 스토어를 해봐야 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면서,
유튜브와 커뮤니티를 통해 알아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은 부분과 당장 행동으로 옮기는데 있어
추진력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이번 졸업 전시가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전시회를 참여하게 되었다.

전시 준비 기간을 가지면서
위 선택에 있어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카페24를 통한 쇼핑몰을 만들고
동대문에 가 직접 사입도 해보면서
혼자 공부하면서 부딪혔던 부분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추진력 또한 생기게 되었다.

쇼핑몰을 준비하는 동시에,
졸업전시는 눈에 보이는 형식이기에
팝업스토어처럼 진행하였다.

학교에서 배워온 디스플레이, pop등
많은 것들을 생각하며,
나만의 스토어를 꾸며갔다.

과정에 있어서 많이 구상하고 준비했기에
후회는 없지만,
팝업 스토어의 주제 맞게 스토어를 준비했냐는 생각에
그렇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모든 과정과 결과를
직접 경험했기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음은 확실했다고 생각한다.

졸업전시이기 이전에 나는
연습(전시준비)으로나마 시작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 쇼핑몰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용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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