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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윤 SEONG YUN MOON

ansans0722@gmail.com
seooong_yun_moon
2:27(문성윤, 이혁)

브랜드 2:27은 스트릿과 펑크 기반의 패션 브랜드입니다.
이이칠은 새벽 2:27에 만들어진 아카이브를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름 2:27은 최성이라는 아티스트의 정규 3집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이 앨범은 반항적이고 실험적인 앨범으로, 우리 브랜드의 방향성과 맞아 선택했습니다.
브랜드 2:27은 2개의 라인으로 구성 했습니다.
첫 번째, 펑크를 기반으로 한 Punk Archive, 두 번째 스트릿을 기반을 한 Street Archive. 이렇게 2개의 컨셉이 있습니다.
브랜드의 주 타켓은 매니아층이며, 매니아들을 위한 의류를 만들 예정입니다.

Concept Map
POPUP STORE
Products
전시회 소감
전시회의 시작은 여름 방학 특강이었다.
매 주 특강을 들으면서, 카페24 사용법, 모델 촬영법, 카메라 렌즈 사용법, 구도 잡는 법, 작업지시서 작성법 등 브랜드 창업 시 필요한 것들을 배웠다.

1학년 1학기를 막 마친 우리 팀은 대부분 처음 보는 것들이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렇게, 특강 1달이 끝난 후,
옷 디자인, 홈페이지 구성, 전시장 구성을 생각하면서 2학기 개강을 했다.

2학기가 개강한지 얼마 안되고,
중간고사와 전시회 준비가 겹쳐 스트레스가 많았다.

시험 공부를 하다가도, 시간이 나면 우린 원단과 디자인을 생각했다.
점점, 전시회 기간이 다가왔고, 부담감에 더 열심히 준비를 했다.
강의가 없는 주말에도 우린 만나 인테리어를 생각했고, 열심히 준비했다.

마침내 전시회 기간이 왔고, 전시장에 준비한 인테리어를 직접 설치하고, 물품들을 배치했다.
막상, 하고나니 너무 적게 한건 아닌지 걱정이 많았다.

그렇게 첫째 날이 흘렀다.
둘째 날, 어제 설치한 물품들을 정리하고 수정하며 심사위원의 평가를 준비했다.
우린 안쪽에 있어 순서가 느렸다.
그래서 더욱 긴장됐다.

다행히도 발표는 잘 끝났고, 점점 전시회의 끝이 보였다.
다음 날, 시간 맞춰 전시장에 도착했다.

셋째날은 지인들과 학교 동기들이 많이 왔다.
첫 전시회여서, 지인들과 동기들이 왔을 때, 괜히 떨리는 마음이 있었다.
그렇게 셋째날도 흘렀고, 마지막 날이 왔다.

마지막 날은 전 날보다 일찍 종료 됐다.
다 같이 설치한 물건들을 정리하고, 뒷정리를 마치고 전시회는 끝이 났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브랜드 창업 시 필요한 것, 겪게 될 일들을 미리 배웠고, 이것은 후에 좋은 경험이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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