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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ommoNsectioN'에서는 흔히 접할 수 있는 듯 하면서 색다른 디테일이
추가된 디자인을 원했다.
흔한 듯 흔하지 않은 것은 강한 인상을 주지는 못하겠지만, 짧고 강한
인상보단, 길고 약한 끌림이 있길 원한다.
확실한 것은 접하지 못한 옷을 디자인 할 것이다. 그래서 흔함
속에서 '특별함’이라는 말보단 '흔하지 않음’이라는 말로
흔하지 않은 섹션, 'uncommoN sectioN'을 만들어
나아가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