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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환 Cha Jihwan

chajihwan4496@naver.com
uncommoNsectioN(차지환, 장재휘)

'uncommoNsectioN'에서는 흔히 접할 수 있는 듯 하면서 색다른 디테일이
추가된 디자인을 원했다.

흔한 듯 흔하지 않은 것은 강한 인상을 주지는 못하겠지만, 짧고 강한
인상보단, 길고 약한 끌림이 있길 원한다.

확실한 것은 접하지 못한 옷을 디자인 할 것이다. 그래서 흔함
속에서 '특별함’이라는 말보단 '흔하지 않음’이라는 말로
흔하지 않은 섹션, 'uncommoN sectioN'을 만들어
나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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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소감
처음 저희는 패션이라는 것에 많은 것을 공부하고 더 알아가고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교수님께서 좋은 기회가 될거고 학생일 때 많은것을 경험해보라고 말씀해주셔서 저희는 바로 전시회에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열정과 자신감을 가지고
많은 이야기를 하며 브랜드를 구축해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팀으로 시작하여 우리가 하고 싶은 것과 우리가 원하면서 추구하는 브랜드의 옷을 후회없이 디자인 하기로 다짐 했습니다. 전시회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이 다짐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희는 약 한달간 같은 곳에서 지내며
전시회에 몰두하였습니다
너무 힘들때도 있었지만 저희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패션을 하고 있다는게 정말 행복했습니다.

쉽지 않은 부분들도 있었지만 많은 소통과 의견들을 통합하여
흔히 접할 수 있는 듯 하면서 색다른 디테일이 추가된 디자인을 원하였고
흔하지 않은 섹션, 'uncommoN sectioN' 을 만들어냈습니다.

원단부터 패턴,디자인 모두 처음이었지만
직접 발로 뛰고 배우며 저희가 성장하는게
느껴지기도 하고 반대로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도
느끼며 큰거부터 작은 사소한것까지
신경을쓰고 시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반면 패션이라는 세계에 들어가려면
몇배는 더 빠르게 뛰어야겠단 마음이 더 단단하게 굳어졌습니다.

전시회가 열리는 당일 날에는 심사 과정에서
실수 하지 않고 긴장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충고도 많이 해주셔서 모두 빠짐 없이 듣고 새기며
끝나고도 저희끼리 많은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팀원이 없었다면 끝까지 마무리 할 수있었을까?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듭니다.
서로가 있었기에 이겨내고 포기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경험과 배움을 알게 해주시고
끝까지 작은거 하나까지 도움주신
심영완 교수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학교를 다니며 이런 경험을 또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크게 들고
저희에게 또 이런 도전이 생기면
주저하지 않고 시작 할것입니다 :)

저희 'uncommoN sectioN'의 이야기 끝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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