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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e welcomed but Old be loved'
제 아무리 새로움도 널리 퍼져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진다면 별 의미 없는 평범함이 된다.
새로움의 논리가 스스로를 파괴한다.
여전히 새 것은 환영받지만, 익숙한 것은 사랑받는다.
널리 퍼져도 평범함이 아닌, 누군가에겐 향수가 되고 누군가에겐 희망이 되는
또 자유를 갈망하고 평화를 지향하고 서로 사랑하는 히피 정신과 무드를
철학자 소크라테스, 히포크라테스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